1년 만에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유진이와 아이들은 프랑스 집에 있었고, Boris와 둘이서 출장 갔었지요.
열흘 동안이었지만 일과 방문할 곳이 많아 쉽지 않은 일정이었습니다.
게다가, 윤세와 민세가 아퍼서 잠을 못 자서 유진이 혼자 아이들을 돌본다고 무척 힘들어 했었습니다.
처음으로 KTX 를 타봤습니다. 습관이 되서 TGV 라고 말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명동에 갔었습니다.
주말에는 제 동생과 같이 KOEX와 인사동에 갔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국할 때 사진입니다. 옆에 든 것은 아이스박스입니다.
유진이와 아이들은 프랑스 집에 있었고, Boris와 둘이서 출장 갔었지요.
열흘 동안이었지만 일과 방문할 곳이 많아 쉽지 않은 일정이었습니다.
게다가, 윤세와 민세가 아퍼서 잠을 못 자서 유진이 혼자 아이들을 돌본다고 무척 힘들어 했었습니다.


처음으로 KTX 를 타봤습니다. 습관이 되서 TGV 라고 말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명동에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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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제 동생과 같이 KOEX와 인사동에 갔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국할 때 사진입니다. 옆에 든 것은 아이스박스입니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