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연휴동안 이상오 집사님댁과 바로셀로나(Barcelona)에 갔습니다.
비록 3박4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같이 어울리다 보니 나름대로 추억이 많았습니다.
프랑스(France) 남부 지역은 바람이 무척 세서, 풍력 발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국경에 있는 안도라(Andora)라는 작은 나라를 거쳐 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산을 넘어, 넘어 계속 산속으로 가야 합니다.
가는 도중 이름모를 작은 성안에서 사진 한장
피레네(Pyrenees) 산맥 안에 있는 고원지대입니다. 아직 한참 가야 합니다.
안도라(Adora)로 들어가기 위한 터널입니다.
드디어 도착, 이곳은 면세 지역입니다. 이것으로 유지되는 나라입니다.

쇼핑센터 안에서 틈만나면 장난치고 어디에 올라가는 윤세입니다.
거리에서 윤세와 사진 한장
이곳에서 스페인(Spain)으로 들어 갈때 세관검사가 있습니다.
이제 바로셀로나(Barcelona)로 곧장 갑니다.
비록 3박4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같이 어울리다 보니 나름대로 추억이 많았습니다.

프랑스(France) 남부 지역은 바람이 무척 세서, 풍력 발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국경에 있는 안도라(Andora)라는 작은 나라를 거쳐 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산을 넘어, 넘어 계속 산속으로 가야 합니다.

가는 도중 이름모를 작은 성안에서 사진 한장

피레네(Pyrenees) 산맥 안에 있는 고원지대입니다. 아직 한참 가야 합니다.

안도라(Adora)로 들어가기 위한 터널입니다.

드디어 도착, 이곳은 면세 지역입니다. 이것으로 유지되는 나라입니다.

쇼핑센터 안에서 틈만나면 장난치고 어디에 올라가는 윤세입니다.

거리에서 윤세와 사진 한장

이곳에서 스페인(Spain)으로 들어 갈때 세관검사가 있습니다.
이제 바로셀로나(Barcelona)로 곧장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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