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가 병원에서 퇴원하고 바람쐬러 간 여행이었습니다.
장모님도 이곳에 오셔서 병원과 집에서 답답해 하시는 것 같았었죠.
그래서, 가까운 스위스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윤세보다 훨씬 큰 개를 보고 가까이 가지 못하는 윤세
의자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먹는 윤세, 폼은 거의 어른입니다.
스위스 로잔(Lausanne)에서 찍은 레망(Léman) 호수
스위스 인터라켄(Interlaken)에 있는 툰(Thun) 호수에서 2001년 방문했을 때와 같은 장소에서
이런 산속에 어떻게 이렇게 큰 호수가 있는지 계속 감탄하시는 장모님
인터라켄에 있는 잔디에서 열심히 뛰어 다니는 윤세, 피곤한지 곤히 자고 있습니다.
장모님도 이곳에 오셔서 병원과 집에서 답답해 하시는 것 같았었죠.
그래서, 가까운 스위스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윤세보다 훨씬 큰 개를 보고 가까이 가지 못하는 윤세

의자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먹는 윤세, 폼은 거의 어른입니다.



스위스 로잔(Lausanne)에서 찍은 레망(Léman) 호수


스위스 인터라켄(Interlaken)에 있는 툰(Thun) 호수에서 2001년 방문했을 때와 같은 장소에서





이런 산속에 어떻게 이렇게 큰 호수가 있는지 계속 감탄하시는 장모님


인터라켄에 있는 잔디에서 열심히 뛰어 다니는 윤세, 피곤한지 곤히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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