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Jan
17
지역신문에 우리가족이 나왔다. 일기 유지니 6
우리가족을 몇일 전 취재하고 가더니 신문에 떡 하니 일면을 장식 했다.

정기적으로 간행하는 지역 신문에




우리가 누구며, 왜 왔고, 무엇을 하는지등을 사진과 함께 적어 놓았고




또다른 일면엔 내가 쓴 야채 부침개 레시피까지 나왔다.

몇몇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어 인사도 건네고
베알이에르에서 너희들 스타 됐다며 좋아 하는 이웃들도 있어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




  • scja (2007-1-15 3:33 )
    와~~~
    지역신문에도 나오시고!! 좋으셨겠다^^ 그 기사 당연히 스크랩해져있겠죠^^
    불어이고 또 글씨도 느~~무 작아서 무슨 내용인지 그냥 궁금증만 더해졌어요!!
    살짝 공개가 가능하시다면~~
    누구며, 왜 왔고, 무엇을 하는지등을 사진과 함께 적어 놓은 저 기사 내용 번역해서 알려주세요~~!!^^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는 절 help me~~~
  • 유지니 (2007-1-15 14:12 )
    ㅎㅎ 그렇게 궁금하세요?
    설명하자면 아주 긴~~데요...?
    담에 기회되면 차근히 올릴께요.(더 궁금하시것네...)
  • ridvina (2007-3-7 1:09 )
    음 하하~~ 제 기분이 더 좋네요.^^ 일단 추카추카~~ 드리고요.
    이웃 사람들이 말한데로 스타아가 되서 새끼줄이 있는대로 꼬이는 상황이 벌어지는건 아닌지 몰겠네요.ㅎㅎㅎ
    암튼, 유지니님 댁은 두루두루 행복하시네요...그쵸?
  • 유지니 (2007-3-7 21:09 )
    그땐 좀 스타가 된 것 같아 이미지 관리에 들어 갔었었는데
    요즘은 통 관심이 없네요..ㅠㅠ
    부시시~~하게 다니는 요즘 입니다.^^
  • 안네네 (2007-3-27 17:38 )
    아....이거 한글 해석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전 영어 배운후로는 외국어 배울 기력이 이제는 없습니다....한줄 한줄 해석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전 제 블로그에 올린 영문 다 번역해서 올린다는거 아닙니까...서울에 있는 가족과 친척들 이렇게 안하면 국제 전화걸어서 난리가 나니까요...정말 아름다운 가족이라는 생각과 그것을 앞에서 끌어가시는 우노리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면서 오늘도 잘 둘러 보고 갑니다....화이팅...우노리님...
  • 유지니 (2007-3-28 15:37 )
    ㅎㅎ 안네님~~
    간단히 말씀드리면 컴퓨터쪽에서 일 많던 남편과 피아노를 가르치던 제가
    30대 중반까지 좀 쉬면서 이것 저것 하고 싶은 맘에 프랑스에 왔구요.
    이곳에 와서 경영공부를 남편이 마치고 일을 하고 있어요.^^
    저요?? 열심히 집안일 하는 아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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