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을 몇일 전 취재하고 가더니 신문에 떡 하니 일면을 장식 했다.
정기적으로 간행하는 지역 신문에
우리가 누구며, 왜 왔고, 무엇을 하는지등을 사진과 함께 적어 놓았고
또다른 일면엔 내가 쓴 야채 부침개 레시피까지 나왔다.
몇몇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어 인사도 건네고
베알이에르에서 너희들 스타 됐다며 좋아 하는 이웃들도 있어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
몇몇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어 인사도 건네고
베알이에르에서 너희들 스타 됐다며 좋아 하는 이웃들도 있어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
scja (2007-1-15 3:33 )
와~~~
지역신문에도 나오시고!! 좋으셨겠다^^ 그 기사 당연히 스크랩해져있겠죠^^
불어이고 또 글씨도 느~~무 작아서 무슨 내용인지 그냥 궁금증만 더해졌어요!!
살짝 공개가 가능하시다면~~
누구며, 왜 왔고, 무엇을 하는지등을 사진과 함께 적어 놓은 저 기사 내용 번역해서 알려주세요~~!!^^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는 절 help me~~~
지역신문에도 나오시고!! 좋으셨겠다^^ 그 기사 당연히 스크랩해져있겠죠^^
불어이고 또 글씨도 느~~무 작아서 무슨 내용인지 그냥 궁금증만 더해졌어요!!
살짝 공개가 가능하시다면~~
누구며, 왜 왔고, 무엇을 하는지등을 사진과 함께 적어 놓은 저 기사 내용 번역해서 알려주세요~~!!^^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는 절 help me~~~
유지니 (2007-1-15 14:12 )
ㅎㅎ 그렇게 궁금하세요?
설명하자면 아주 긴~~데요...?
담에 기회되면 차근히 올릴께요.(더 궁금하시것네...)
설명하자면 아주 긴~~데요...?
담에 기회되면 차근히 올릴께요.(더 궁금하시것네...)
ridvina (2007-3-7 1:09 )
음 하하~~ 제 기분이 더 좋네요.^^ 일단 추카추카~~ 드리고요.
이웃 사람들이 말한데로 스타아가 되서 새끼줄이 있는대로 꼬이는 상황이 벌어지는건 아닌지 몰겠네요.ㅎㅎㅎ
암튼, 유지니님 댁은 두루두루 행복하시네요...그쵸?
이웃 사람들이 말한데로 스타아가 되서 새끼줄이 있는대로 꼬이는 상황이 벌어지는건 아닌지 몰겠네요.ㅎㅎㅎ
암튼, 유지니님 댁은 두루두루 행복하시네요...그쵸?
유지니 (2007-3-7 21:09 )
그땐 좀 스타가 된 것 같아 이미지 관리에 들어 갔었었는데
요즘은 통 관심이 없네요..ㅠㅠ
부시시~~하게 다니는 요즘 입니다.^^
요즘은 통 관심이 없네요..ㅠㅠ
부시시~~하게 다니는 요즘 입니다.^^
안네네 (2007-3-27 17:38 )
아....이거 한글 해석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전 영어 배운후로는 외국어 배울 기력이 이제는 없습니다....한줄 한줄 해석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전 제 블로그에 올린 영문 다 번역해서 올린다는거 아닙니까...서울에 있는 가족과 친척들 이렇게 안하면 국제 전화걸어서 난리가 나니까요...정말 아름다운 가족이라는 생각과 그것을 앞에서 끌어가시는 우노리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면서 오늘도 잘 둘러 보고 갑니다....화이팅...우노리님...
유지니 (2007-3-28 15:37 )
ㅎㅎ 안네님~~
간단히 말씀드리면 컴퓨터쪽에서 일 많던 남편과 피아노를 가르치던 제가
30대 중반까지 좀 쉬면서 이것 저것 하고 싶은 맘에 프랑스에 왔구요.
이곳에 와서 경영공부를 남편이 마치고 일을 하고 있어요.^^
저요?? 열심히 집안일 하는 아낙네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컴퓨터쪽에서 일 많던 남편과 피아노를 가르치던 제가
30대 중반까지 좀 쉬면서 이것 저것 하고 싶은 맘에 프랑스에 왔구요.
이곳에 와서 경영공부를 남편이 마치고 일을 하고 있어요.^^
저요?? 열심히 집안일 하는 아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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