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ikea에서 구입한 계란의자.
윤세가 너무 좋아하는 의자이기에 덥석 두개를 샀다.
자그만치 40% 세일을 했기에...
나란히 놓아보고
뚜껑을 닫아보면 이런 모양이 되고
각자 하나씩 차지하고 텔레비젼도 보고
의자 속에 들어가 장난치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한다.
거실에 떡하니 차지한 계란의자.
아이들이 좋아하니 나 또한 행복하다.
윤세가 너무 좋아하는 의자이기에 덥석 두개를 샀다.
자그만치 40% 세일을 했기에...
나란히 놓아보고
뚜껑을 닫아보면 이런 모양이 되고
각자 하나씩 차지하고 텔레비젼도 보고
의자 속에 들어가 장난치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한다.
거실에 떡하니 차지한 계란의자.
아이들이 좋아하니 나 또한 행복하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