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한국 가시기 전 시내에 갔다.
아이들 틈에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치 않다.
그르노블에 온지도 3년째 접어 들었지만 시내 나들이가 손꼽을 정도이니..
그래서일까? 기분전환이 된 것 같다.
어머니와
우리남편 노야
살이 많이 오른 유지니
어머니가 사주신 음식도 먹고
chocolat 가계에서 할머니드릴 선물도 사고

여러가지 과일 모양의 사탕과
gateau 들을 구경하고 돌아왔다.^^
오랜만에 나선 외출은 늘상 반복되는 내 생활에 활력소가 되었다.
종종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할듯..^^
아이들 틈에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치 않다.
그르노블에 온지도 3년째 접어 들었지만 시내 나들이가 손꼽을 정도이니..
그래서일까? 기분전환이 된 것 같다.
어머니와
우리남편 노야
살이 많이 오른 유지니
어머니가 사주신 음식도 먹고
chocolat 가계에서 할머니드릴 선물도 사고
여러가지 과일 모양의 사탕과
gateau 들을 구경하고 돌아왔다.^^
오랜만에 나선 외출은 늘상 반복되는 내 생활에 활력소가 되었다.
종종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할듯..^^
wood67 (2006-11-3 0:43 )
문득 어머님께서 아버님께서 아이들이 얼마나 보고싶을까 생각이 듭니다.
차마 떠나기 싫어서 한국행이 고통수준이셨을거 같아요.
저희 친정엄마는 같은 부산에 살아도 늘 아이들이 눈에 밟히고
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할머니가 되시면 자식보다 손자들이 더 이뻐보이시니
지금도 무척 그리우실거 같아요.
차마 떠나기 싫어서 한국행이 고통수준이셨을거 같아요.
저희 친정엄마는 같은 부산에 살아도 늘 아이들이 눈에 밟히고
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할머니가 되시면 자식보다 손자들이 더 이뻐보이시니
지금도 무척 그리우실거 같아요.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