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May
11
하얀 말에게 과자를 준 윤세 일기 유지니 0
집 오른쪽 공원과 붙어 있는 유럽 제록스 연구소에는 하얀 말이 있습니다.

또한, 공원 작은 숲속 연못에는 천둥오리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윤세가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된 후로는, 종종 민세를 유모차에 태우고 같이 산책 합니다.

오늘은 윤세가 말에게 과자를 준 첫날입니다. '맛있어... 먹어봐!'






역시 아이들은 밖으로 나오면 좋은가 봅니다. 이제는 사진을 찍자면 멋진 포즈도 취해 줍니다.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14 우리집 수영장 유지니 2005-06-03 1609
13 CONTAX SL300R T* 우노 2005-05-27 811
12 핸드폰이 안되요 우노 2005-05-25 736
11 학교 친구들 우노 2005-05-22 1171
10 정원에 핀 꽃들 우노 2005-05-17 710
9 하얀 말에게 과자를 준 윤세 유지니 2005-05-11 753
8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우노 2005-05-04 1253
7 우리 집 정원 우노 2005-03-20 1220
6 울엄마가 가셨다. 유지니 2005-03-17 1415
5 윤세가 처음 만든 눈사람 우노 2005-02-16 709
4 민세 돌사진입니다. 유지니 2005-02-10 1039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