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Nov
3
유진님~~~ 푸른나무 3
유진님 잘계시죠?
요즘은 통 글이 안올라오네요..
무슨일이있나? 아니면 어디아픈가? 은근히 걱정이되네요..
어디아프신간요? 아프지마세요 타국에 있으면서 건강하셔야지요..
여기는 11월 겨울문턱에 들어섰답니다..
길가의 가로수들도 누렇게 변색되면서 낙엽되어 떨어지고
길에 다니는 사람들도 따뜻한옷에 머플러에 겨울준비들 하고 다니네요..
모쪼록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하세요..꾸물이들도 잘챙기시구요..
잘생기신 밖같분도요..다가오는 년말 마루리계획과 함께 화이팅! 해요..ㅎㅎ*^^*
  • 유지니 (2008-11-4 8:57 )
    **푸른나무님~~~
    안녕하세요.^^
    저...잘 있어요.
    요즘 아이들 방학이 일주일간 이였거든요.
    딱히 하는 것 없이 하루가 훌떡 지나가느라 좀 정신이 없네요.
    가을이여서 맘이 좀 스산한거 말고는 괜찮아요.
    아, 남편이 없는 것도 있네요.ㅠ,.ㅠ
    이번 주에 출장을 마치고 온다고 했는데...
    일이 바쁘면 또 늦어질 수도 있구요.
    신랑이 없다보니 그 큰자리가 너무 크네요...흐흐흐....
    어여 정신을 차리고 요리며 사는 이야기들을 올려 볼께요.

    푸른나무님...
    이렇게 찿아와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외로운 이 곳에서 이렇게 제 말동무가 되어 주셔시면 힘이 팍팍 나거든요.^^
    푸른나무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푸른나무 (2008-11-4 12:16 )
    이렇게 글을 보니 맘이놓이고 입가에서 미소가 슬며시 번지네요..ㅎㅎ
    글은 잘올리지않아도 매일 한번씩은 로그인않하고 들어와본답니다..
    유진님이 오늘은 무슨이야기로 꾸며주시나하고요..
    그때 그 브라우니도 며칠있으면 또 써먹으려구해요..
    후배아이들이 수능시험을 보거든요..시험보는날 간식으로 보내려구요..ㅎㅎ
    오지랍이넓어서 할줄아는것도 없으면서 남이해놓은것은 잘 따라하거든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여기인천은 많이 추워요..겨울문턱이라서요*^^*
  • 유지니 (2008-11-4 21:36 )
    **어머? 벌써 수능시험을 보나요?
    12월이 아니던가...?
    이젠 가물가물하네요...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430 집사님! 새롬이예요! [1] 설새롬 2008-11-23 249
    429 오랜만이에요~~ [3] 예렘맘 2008-11-22 231
    428 여기 스위스에서.. [1] 에릭엄마 2008-11-19 390
    427 나여 [1] hogakim 2008-11-19 189
    426 유진님~ [1] mint 2008-11-07 253
    425 유진님~~~ [3] 푸른나무 2008-11-03 249
    424 집사님~~ [1] 서현이 2008-10-27 311
    423 안녕? 유진 [1] hogakim 2008-10-27 291
    422 현애야... [2] 유지니 2008-10-20 338
    421 관리자님 질문이 있습니다. [2] plus4me 2008-10-18 370
    420 유진아~~ [1] hogakim 2008-10-17 330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