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Sep
27
장루아저씨의 일흔 번째 생신 일기 유지니 4
장루아저씨의 일흔 번째 생신.




유지니와




꾸물이들이 출동해서




테이블도 꾸미고




풍선도 달아 놓고...




아저씨 생신 축하를 위해 캠핑카를 타고 친구분도 오시고




멀리 모로코에서도 오셔서




기쁘게 자리를 함께한 마음들...




샴페인과 함께




입맛을 돋구기 위해 갖가지 종류의 요리들로




아프레티프를 갖고




통돼지도 구워




맛있게 식사를 하고




축하의 편지와




노래로 선물을 전하고




다같이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촛불을 끄시는데




아저씨께서 울먹이셨다.

그 짧은 시간속에서 세월의 무상함을 얼마나 느끼셨을까...?
유지니 맘에도 왠지 모를 눈물이 흘렀다.

아저씨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리고 건강하세요...




  • mina (2008-10-11 15:51 )
    장루 아저씨 생신이셨구나~축하 한다고 전해줘~~집사님께도 안부 전해주라~
    일이 많아서 안 올렸었구나~~~ 얼굴도 좋아 보여 좋다~유진아~~난 요즘 엄마가 와 계셔서 아주 신난다~~~일본 땅도 이젠 지겨워 지려고 해...다시 프랑스로 가고 싶당 ㅠㅠ
  • realfilm (2008-10-13 8:33 )
    즐거워 보여요~
    케익에 꽂은 초랑 통돼지가 인상적이에요 :D
  • 최유진 (2008-10-13 16:17 )
    장루아저씨 생신이셨군요.
    권사님께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건강하시고요.
  • 유지니 (2008-10-13 21:14 )
    **민아야~~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내구? 엄마가 오셨구나...너무 좋겠다.
    부러, 부러우이...계실때 잘~~해드려.^^


    **realfilm님~~
    케잌은 제가 만들었구요.
    통돼지는 새벽부터 천천히 돌려가며 구운 것인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유진아~~~
    어이~ 애기엄마~~
    좋은 소식있다구??
    좋은 생각, 예쁜 음식 먹으면서 태고 잘해...^^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210 간식 만들자~~ [4] 유지니 2008-10-27 1107
    209 간단하게 저녁해결 유지니 2008-10-23 1520
    208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 [2] 유지니 2008-10-21 1629
    207 어머?? 왠 강이지? [3] 유지니 2008-10-15 953
    206 아가씨 결혼식 [9] 유지니 2008-10-04 2019
    205 장루아저씨의 일흔 번째 생신 [4] 유지니 2008-09-27 1137
    204 추석맞이 한인회 바베큐 모임 [7] 유지니 2008-09-20 1531
    203 엄마... [9] 유지니 2008-09-19 1927
    202 아가씨가 보내 온 큰 꾸물이 생일 선물 [2] 유지니 2008-09-12 1428
    201 여섯 번째 윤세생일 [4] 유지니 2008-09-09 1001
    200 안전 조끼 입고 학교가는 길 [4] 유지니 2008-09-05 1483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