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짧은 시간속에서 세월의 무상함을 얼마나 느끼셨을까...?
유지니 맘에도 왠지 모를 눈물이 흘렀다.
아저씨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리고 건강하세요...
mina (2008-10-11 15:51 )
장루 아저씨 생신이셨구나~축하 한다고 전해줘~~집사님께도 안부 전해주라~
일이 많아서 안 올렸었구나~~~ 얼굴도 좋아 보여 좋다~유진아~~난 요즘 엄마가 와 계셔서 아주 신난다~~~일본 땅도 이젠 지겨워 지려고 해...다시 프랑스로 가고 싶당 ㅠㅠ
일이 많아서 안 올렸었구나~~~ 얼굴도 좋아 보여 좋다~유진아~~난 요즘 엄마가 와 계셔서 아주 신난다~~~일본 땅도 이젠 지겨워 지려고 해...다시 프랑스로 가고 싶당 ㅠㅠ
realfilm (2008-10-13 8:33 )
즐거워 보여요~
케익에 꽂은 초랑 통돼지가 인상적이에요 :D
케익에 꽂은 초랑 통돼지가 인상적이에요 :D
최유진 (2008-10-13 16:17 )
장루아저씨 생신이셨군요.
권사님께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건강하시고요.
권사님께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건강하시고요.
유지니 (2008-10-13 21:14 )
**민아야~~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내구? 엄마가 오셨구나...너무 좋겠다.
부러, 부러우이...계실때 잘~~해드려.^^
**realfilm님~~
케잌은 제가 만들었구요.
통돼지는 새벽부터 천천히 돌려가며 구운 것인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유진아~~~
어이~ 애기엄마~~
좋은 소식있다구??
좋은 생각, 예쁜 음식 먹으면서 태고 잘해...^^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내구? 엄마가 오셨구나...너무 좋겠다.
부러, 부러우이...계실때 잘~~해드려.^^
**realfilm님~~
케잌은 제가 만들었구요.
통돼지는 새벽부터 천천히 돌려가며 구운 것인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유진아~~~
어이~ 애기엄마~~
좋은 소식있다구??
좋은 생각, 예쁜 음식 먹으면서 태고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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