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유난히 자기 생일을 챙기며 기다리고 기다렸던 큰 꾸물이.
큰 꾸물이의 기대를 저버릴수가 없어 학교 친구들과 함께 나눌 선물을 준비하기 시작...
글씨를 쓰고
리본을 붙이고
준비한 과자, 초콜릿, 사탕등을
하나 하나씩 넣어
선물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 초코 케잌을 구워
별다른 장식없이 하트로만 꾸며 선물과 함께 학교에 보내고 돌아 온 유지니.
돌아오는 내내 눈물이 왜이리 나오는지...
참...
윤세야...
그 동안 예쁘게 자라 줘서 아빠, 엄마는 너무 고마워...








돌아오는 내내 눈물이 왜이리 나오는지...
참...

그 동안 예쁘게 자라 줘서 아빠, 엄마는 너무 고마워...
젠엄마 (2008-9-19 21:57 )
윤세 어린이! 6살 된거 축하해요~
지혜롭고 건강하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윤세가 되길 축복합니다~
유진님도 엄마된지 6살!!! 축하드려요~
지혜롭고 건강하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윤세가 되길 축복합니다~
유진님도 엄마된지 6살!!! 축하드려요~
유지니 (2008-9-19 22:06 )
**고맙습니다.^^
realfilm (2008-9-20 4:03 )
꾸무리~ 생일축하해요~~ *^o^/
mint (2008-9-30 3:23 )
윤세 생일도 지나갔군요.
에고.. 바빠서 한동안 못들어왔더니 그동안 많은 일들이..^^;;
늦었지만 윤세 생일축하해요!!!!
에고.. 바빠서 한동안 못들어왔더니 그동안 많은 일들이..^^;;
늦었지만 윤세 생일축하해요!!!!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