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노네가 좀 뜸하죠?
제가 키보드에 물을 드리부어 글쓰기가 안되고 있거든요...
지금은요...
키보드 보기라고 화면에 자판 글씨를 띄워놓고 하나씩 마우스로 클릭을 하며 쓰고 있구요...ㅠ,.ㅠ
와...많이 힘드네요...
자판을 고치는대로 어여 복귀를 할께요.^^
그럼, 계신 곳에서 행복 사세요...
제가 키보드에 물을 드리부어 글쓰기가 안되고 있거든요...
지금은요...
키보드 보기라고 화면에 자판 글씨를 띄워놓고 하나씩 마우스로 클릭을 하며 쓰고 있구요...ㅠ,.ㅠ
와...많이 힘드네요...
자판을 고치는대로 어여 복귀를 할께요.^^
그럼, 계신 곳에서 행복 사세요...
hogakim (2008-9-15 6:59 )
어..그런거였어?
난 또 어디갔나.. 요즘은 글이 하나도 없네..했네그려
잘 지내지?
여기는 막바지 더위가 수요일까지 된대
하지만 가을이라 그런지 일교차도 크고 바람도 불어서
같은 온도인데도 여름처럼 덥진 않아
방학때도 힘들두만 애들이 학교 가도 여전히 바쁜 거 같다
간식해대기 밥해대기 -정말 힘들여
그닥 취미 없는 주부가 먹성좋은 어린이들과 함께 산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야 ^^
유진 어서 너의 키보드가 다시금 복귀되어 너의 사진과 글을 보게 되길
고대한다
건강해~~
난 또 어디갔나.. 요즘은 글이 하나도 없네..했네그려
잘 지내지?
여기는 막바지 더위가 수요일까지 된대
하지만 가을이라 그런지 일교차도 크고 바람도 불어서
같은 온도인데도 여름처럼 덥진 않아
방학때도 힘들두만 애들이 학교 가도 여전히 바쁜 거 같다
간식해대기 밥해대기 -정말 힘들여
그닥 취미 없는 주부가 먹성좋은 어린이들과 함께 산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야 ^^
유진 어서 너의 키보드가 다시금 복귀되어 너의 사진과 글을 보게 되길
고대한다
건강해~~
유지니 (2008-9-19 18:14 )
**다시 슬슬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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