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Sep
5
안전 조끼 입고 학교가는 길 일기 유지니 4
아침 7시에 기상해서 씻고 밥 먹고 옷 입고

안전 조끼 입고




가방 메고




집을 나서




친구들과 모여 학교에 가는 꾸물이들




이야기 꽃을 피우고 웃으며 걸어가는 학교길...




마냥 즐겁기만 한가보다.^^




  • 유지니 (2008-9-5 8:35 )
    **민트님~~
    어제 질문하신 형광조끼가 바로 이거예요.^^
    이 곳에서는 아이들 안전을 위해 형광 조끼를 입고 등하교를 해요.
    그리고 꼭 부모들과 함께 학교에 가고, 오고 한답니다.
    처음 이곳에 왔으땐 부모들이 참 불편하겠다...싶었는데
    점점 현명한 생각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매일 등하교길 학교 앞은 아이들과 부모들 때문에 북새통을 이루지요...^^
  • emma (2008-9-8 18:14 )
    그르노블은 학교에 걸어갈 때 형광 조끼 입는게 필수인가요?
    저희 동네도 인도가 좁은 편이라 애들 데리고 학교 올라갈 때
    조심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서요

    저희 둘째가 이번에 입학을 해서 이제 1주일 됬는데
    첫주에 며칠을 교실 앞에서 울다가 이제 좀 적응됬나봐요
    아침에 먹고 옷입고 씻고 가방메고 나서주기만 해도 감사하죠
    첫째에겐 쫌 미안하지만, 학교 보내니 둘째가 더 짠한건 왜일까요.. ^^:;;

  • mint (2008-9-10 6:01 )
    아~ 이런 용도군요.^^
    굿아이디어네요.
    아이들을 위한 복지가 잘 되어 있나봐요.
    아이와 함께 등하교 하는 거... 참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동네가 참 정겨워서 유진님댁에 놀러가고 싶어져요~^^
  • 유지니 (2008-9-14 11:12 )
    **봄봄님~~
    학교에서 나눠 주더라구요.^^


    **mint님~~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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