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엄마 (2008-8-25 21:58 )
꾸물이들은 좋겠다.
홈베이킹에 맛있는 음식해주시는 엄마가 계셔서...
음..저도 소보로 빵 무지 좋아하는데...
저희 큰 딸(3)이 드뎌 어린이집을 이번주까지만 다녀요. 조리하는 동안만 보내려던것이 벌써 6개월...그나마 점심에 이것저것 영양가있게 먹는거 같아 항상 저녁은 대충 때웠는데...담주부터 3끼를 어찌 해먹일까 벌써 머리가 아프답니다~
작은 아드님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홈베이킹에 맛있는 음식해주시는 엄마가 계셔서...
음..저도 소보로 빵 무지 좋아하는데...
저희 큰 딸(3)이 드뎌 어린이집을 이번주까지만 다녀요. 조리하는 동안만 보내려던것이 벌써 6개월...그나마 점심에 이것저것 영양가있게 먹는거 같아 항상 저녁은 대충 때웠는데...담주부터 3끼를 어찌 해먹일까 벌써 머리가 아프답니다~
작은 아드님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유지니 (2008-8-25 22:24 )
**젠엄마님~~~
전 오늘부터 해방 됐는데...^^
우리 꾸물이들은 아침 8시 30분 부터 오후 5시까지 놀이방 비슷한 곳에 다녀요.
저 이제 한~~가해요.^^
전 오늘부터 해방 됐는데...^^
우리 꾸물이들은 아침 8시 30분 부터 오후 5시까지 놀이방 비슷한 곳에 다녀요.
저 이제 한~~가해요.^^
푸른나무 (2008-8-26 13:05 )
잘있었어요? 아드님들 표정이 넘 예뻐요 먹으면서 빵위에 덮힌소보루 떨어질까봐
...군에간 울 큰아들도 소보루빵 굉장히 좋아했어요..애기들 보니까 울아들
생각나네요..사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건강하세요*^^*
...군에간 울 큰아들도 소보루빵 굉장히 좋아했어요..애기들 보니까 울아들
생각나네요..사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건강하세요*^^*
유지니 (2008-8-27 17:16 )
**푸른나무님~~~
안녕하세요...^^
ㅋㅋ 칭찬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요...
보여지는 홈피에서만 생각하셔서 그렇지 저 하나도 안 사랑스러워요...ㅠ..ㅠ
저 지금 민망해서 몸들바를 모르겠어요.
어찌되었든 예쁘게 좋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좋네요. 헤~~~~~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죠?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아...푸른나무님...
푸른나무님을 뵐때면 꼭 저희 친언니 같아요.^^
그래서 푸근해요...
안녕하세요...^^
ㅋㅋ 칭찬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요...
보여지는 홈피에서만 생각하셔서 그렇지 저 하나도 안 사랑스러워요...ㅠ..ㅠ
저 지금 민망해서 몸들바를 모르겠어요.
어찌되었든 예쁘게 좋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좋네요. 헤~~~~~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죠?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아...푸른나무님...
푸른나무님을 뵐때면 꼭 저희 친언니 같아요.^^
그래서 푸근해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