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시내만 몇번 드나 들다가
처음으로 관광다운 관광을 한 두번째 코스로 화가인 밀레의 생가를 갔었어요.
예쁘게 정돈된 동네에
꽃집과
빵집
그리고 반찬가계들
요즘 멧돼지 철이라 사냥해서 잡은 커더란 돼지가 고기집 앞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었고
화가의 마을 답게 곳곳에 멋진 그림들이 걸려져 있는 틈을 지나
밀레의 생가 푯말이 있는
생가에 도착
그 유명한 이삭 줍기와
만종을 구경 하고 왔어요.
이 그림들은 밀레가 그림 작품에 들어가기 전 스케치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으로 관광다운 관광을 한 두번째 코스로 화가인 밀레의 생가를 갔었어요.










이 그림들은 밀레가 그림 작품에 들어가기 전 스케치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황선영 (2006-12-3 13:08 )
와..나두 가보고 싶은데..어떻게 찾아가면 되는지 팁을 주시길 바랍니다..^^
유지니 (2006-12-4 7:18 )
제불과협때 갔었던건데...
언니 넘 아쉽당~~
파리 근교에 있는거예요.
언니 넘 아쉽당~~
파리 근교에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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